심리적 안정을 위해 고3때 끼던 행운 반지를 다시 끼고 있다.
멋은 됬구 환절기 감기 안걸리는 옷차림에 편한 운동화만 추구.
그리고 무엇보다 SES의 달리기를 다시 듣고 있음
하루하루 투덜투덜 숨 넘어갈듯 살아도 모자르다......
그나마 즐겁게 버틸 수 있는건 봄이 올거라는 믿음과 소소한 행복을 주는 주변인들 덕분- 앞으로 자양분이될 필요한 시간들이니 기꺼이 충실하게
(고3때 끼던 행운 반지) + (환절기 감기 안걸리는 옷차림과 백팩) + (그리고 무엇보다 SES의 달리기) = 고3 돋는다 a.k.a 절실하다
아 어제는 박진영 등판보며 냉면을 먹었따 히히 -
한시간 단위로 투덜투덜 작렬 숨 넘어갈듯 살아도 부족하고 모자르당...;)
그래두 앞으로 자양분이될 필요한 시간들이니 기꺼이 충실하게-
그나마 즐겁게 버틸 수 있는건 조만간 봄이 올거라는 믿음과 소소한 행복을 주는 주변인들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