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15, 2012

2012.3.16

심리적 안정을 위해 고3때 끼던 행운 반지를 다시 끼고 있다.
멋은 됬구 환절기 감기 안걸리는 옷차림에 편한 운동화만 추구.
그리고 무엇보다 SES의 달리기를 다시 듣고 있음
하루하루 투덜투덜 숨 넘어갈듯 살아도 모자르다......

그나마 즐겁게 버틸 수 있는건 봄이 올거라는 믿음과 소소한 행복을 주는 주변인들 덕분- 앞으로 자양분이될 필요한 시간들이니 기꺼이 충실하게


(고3때 끼던 행운 반지) + (환절기 감기 안걸리는 옷차림과 백팩) + (그리고 무엇보다 SES의 달리기) = 고3 돋는다 a.k.a 절실하다


아 어제는 박진영 등판보며 냉면을 먹었따 히히 -
한시간 단위로 투덜투덜 작렬 숨 넘어갈듯 살아도 부족하고 모자르당...;)
그래두 앞으로 자양분이될 필요한 시간들이니 기꺼이 충실하게-

그나마 즐겁게 버틸 수 있는건 조만간 봄이 올거라는 믿음과 소소한 행복을 주는 주변인들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