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4, 2012

힘내자

인생 리셋 하고 싶은 이 기분-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거 너무나 잘 아니까-

언제나 그렇듯- 인간 관계가 제일 힘들다....

어쩌다가 이렇게- 이지경/ 이판국에 이르렀을까-

더 이상의 인간 관계에서의 아픔은 없었으면 좋겠다.

딱 스물한살적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돌아간다면 -

조금만 더 영악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