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1, 2012

かもめ食堂: Kamome Diner, 2006


스칸디나비아 느낌
파스텔 톤
따스함과 여유
영화에서 냄새가 난다!!!

조급하고 답답한 마음에 너무나 지쳐있었는데
적당히 기분 조고 위로 받았다.

약간 지루한 면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느낌이 너무 좋다..........
뭔가 여자 영화..

여유롭고 한가하게
따뜻하고 예쁘게
하루씩만 행복한다면
뭐가 더 필요 하겠어 :)


보는 내내 따듯한 밥을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오니기리가 너무 먹고 싶다 ㅠ.ㅠ


삼청동에 Demitasse가 생각 나기도 하고..
어서 봄이오면, 삼청동에 가서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


조금만 더 힘내서 기초를 닦고-
여유롭게 쉬면서 생각을 정리하자




아- 좋다 이 따뜻한 느낌



PS// 통의동 목화식당 <-- 언젠가 한번 가봐야겠다 경복궁 쪽 갈일 있을때- 한국판 카모메 식당 같다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