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1, 2012

4월 21일

1. 비쥬얼이 없는 디자인은 너무나 초라하다. 말을 잘하는건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번지르르한 말만 많으면 안된다. 무언가를 만들어 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것들... 말만 있는 공허함.... 디자이너라면 말이/ 언어적 설명 없이도 압도 할수 있는 비쥬얼을 만들어 내야 한다. 내가 원하는 디자이너의 모습은 비쥬을 능력이 탁월한 디자이너이다. 말만 할거면 이쪽으로 오지도 않았다. + 말만 많은 사람들, 니가 한번 해봐! 그러니 자신감을 갖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