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3, 2012
베이직 아이디어를 심플하게!
한페이지에너무 많은 양을 넣으려다보면 이해하기 어려워짐.
장수가 늘어나도 한장에너무 많은 내요을 넣으려고 하지마라
초기작을 구지 보여줄 필요 없는뎅
만약 보여주고 시프면
느는걸 보여줄라면 그걸 확실하게 명시해서 보여줘라
만약 리서치와 프로세스를 많이 했다는걸 보여주고 싶으면
처음에는 심플하게!
여러장 만들어라( 이게 흥미로우면 더 볼 수 있도록)
병수
Innovative한 제품들만 다 보여주는건 별로 -
페이스북은 원인어 밀리언
젊을때는 실수 가능성이 높다 : 이노베이티브한 제품들로 채워 넣으면- 사람들에게 반발을 많이 살 수있다.
1-2개 정도는 보통의 디자인 제품들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which is just about design)
명수
PROCESS를 밟았따는 것 자체를 보고싶어하지
그 프로세스의 세세한 내용까지 궁금해 하지는 않는다.
pRocess + Self explanatory
That's just impossibel하게 만들것같은건 포트폴리오에 넣지 말아라(넣으면 --> 기본적인 이해조차 못햇구나라는 생각 들게함)
그래픽적으로 작은 글씨가 더 예쁘지만- 안보이는 폰트들은 별 의미가 없다.
우정오빠 Kids LOCK이 첫페이지의 좋은예
--> 문자 읽지 않고 무슨 말인지 이해하게 되면 -->다음 단계를 궁금해 하게 된다.
이런게 있으면 좋지 않겟니? 하는 프로젝트 : 하나정도는 오케이 밧 이런것만은 노노
설명을 위한 이미지
솔루션이 먼저냐
프라블럼이 먼저냐
더 매력적인거!!!!!
포트폴리오의 목적은 다음 스테이지가 궁금하게 하는것
It just isn't inviting.
프라블럼이 별로 매력적이지 않을 때는, 솔류션 먼저 제시하는것도 좋음.
병수오빠 유리창 깨는건 프라블럼 먼저 보여준게 좋은 것이었음*(일반적이지 않은 프라블럼을 사람들이 궁금하게 한다)
스케치는 항상 꼭 보여줘야 한다.
스케치 실력을 궁금해 한다.
스케치는 appendix처럼 넣는다. they don'y want to be forced to see the skethces, but they sould see if they want.
예진언니 water recycle can great first page : problem solution -> understand it immediately with out reading
Solution -> Insight --> Solution(정수기 옆에 놓는 시츄에이션) --> Structure
virus lenz : first --> problem -->Solution --> Mechanism --> User scenario --> structure _Material
Service design : 1나정도는 OK Probably
: Hardware 처럼 발표하지 않아도 괜찮다. -> MOVIE with a voice over, video, media, animation lots of ways you can present your portfolio once it's digital.
Is this possible ? --> no --> go more detail
solution이 확실하지 않으면, 그냥 wouldnt it be nice if! 정도 되는 아이디어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