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7, 2012

포토샵과친해지기 프로젝트

포토샵은 그냥 기본 언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조건 친하게 지내야 겠다.

절대 포토샵 이펙트에 의존하는 사람이 되지는 말자.
눈의 섬세함을 기르기 위한 연습 도구로 사용할것.
포토샵에서 발달시킨 예민한 눈을
꼭 현실과 아날로그 감성에 적용할 줄 알것 !

컨셉과 아이디어
속에 들은것들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포토샵은 기본이고
손쉽게 나의 작업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툴이며
눈을 예민하게 할 수 있는 값싼 도구이다


1. 종이 접은것 같은 각진 폰트
2. 접힌것 같은 모양 --> 닷지랑 번 툴 적절하게 이용 -> 명암표현
3. 글자 모양 복사 --> 그림자로 사용 (가우시안 블러, 오퍼시티 조정, 적절히 트랜스폼, 지워주기)
4. 종이 텍스쳐 덧씌워주기
5. 전체적인 빛 조정 (lighting effect, 애플에서는 32비트에서만 가능)


1. 귀여운 이미지에 맞는 폰트 (poopletter)
2. 패턴 (빨간색 반복), 패턴 적용방법 (패턴으로 저장 -> 채우기 : 패턴)
3. 패턴 적용시에는 클리핑 마스크
3. 바벨 (볼록튀어나오는 효과와 하이라이트)

--> 크리스마스 테마 적용에 재밌을거 같애

짱용 생일선물
스티치의 표현
가죽 질감
끝에 잘못 잘라내서 좀 얇아졌다.



그냥 혼자 해본것 : 가우시안 블러 (깨끗하게 선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기억해야 겠다-> 채널? 올가미툴?)
글씨 투명하게 해서 사물에 있는것 처럼 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