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은 그냥 기본 언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조건 친하게 지내야 겠다.
절대 포토샵 이펙트에 의존하는 사람이 되지는 말자.
눈의 섬세함을 기르기 위한 연습 도구로 사용할것.
포토샵에서 발달시킨 예민한 눈을
꼭 현실과 아날로그 감성에 적용할 줄 알것 !
컨셉과 아이디어
속에 들은것들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포토샵은 기본이고
손쉽게 나의 작업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툴이며
눈을 예민하게 할 수 있는 값싼 도구이다
1. 종이 접은것 같은 각진 폰트
2. 접힌것 같은 모양 --> 닷지랑 번 툴 적절하게 이용 -> 명암표현
3. 글자 모양 복사 --> 그림자로 사용 (가우시안 블러, 오퍼시티 조정, 적절히 트랜스폼, 지워주기)
4. 종이 텍스쳐 덧씌워주기
5. 전체적인 빛 조정 (lighting effect, 애플에서는 32비트에서만 가능)
1. 귀여운 이미지에 맞는 폰트 (poopletter)
2. 패턴 (빨간색 반복), 패턴 적용방법 (패턴으로 저장 -> 채우기 : 패턴)
3. 패턴 적용시에는 클리핑 마스크
3. 바벨 (볼록튀어나오는 효과와 하이라이트)
--> 크리스마스 테마 적용에 재밌을거 같애
짱용 생일선물
스티치의 표현
가죽 질감
끝에 잘못 잘라내서 좀 얇아졌다.
그냥 혼자 해본것 : 가우시안 블러 (깨끗하게 선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기억해야 겠다-> 채널? 올가미툴?)
글씨 투명하게 해서 사물에 있는것 처럼 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