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4, 2012

예를 들면, “왜 우유팩은 사각형이고 콜라캔은 원통형일까?”와 같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도 이코노믹 씽킹하는 것이다. 우유는 컵에 일정량을 따라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청량음료 같은 경우는 용기에 든 채로 마셔야 해서 콜라캔에는 상대적으로 손에 잡기 편한 원통형 용기를 쓴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우유는 냉장문제로 구매나 관리비용이 비싸게 먹혀 차곡차곡 진열할 수 있는 사각용기를 쓰는 게 경제적이다. 이코노믹 씽킹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