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엄청 힘들던 시절 나에게 삶의 낙이 되어주었던 버스커버스커:-) 이렇게 시간은 흘러 나는 성장했고 버스커는 대박이 났다:-)
파이널 기간인데다 내일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왔는데 너무 잘왔다.
어제 짙은 콘서트를 봐서 그런지 개성과 매력의 차이에대해서도 생각하게 디고..
장범준은 자유롭다 겸손하다 멋있다 젊다 긔요미당당 ㅋㅋㅋ
역시 준비된 사람이 좋은 타이밍에 기회를 잡고 훨훨 날아오르는구나
역시 사람은 됨됨이가 우선인듯
첫번째 콘서트 1집 신인가수임에도 20곡 모두 자신들만의 레파토리로...하나하나 너무 좋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한주에 하나씩 레파토리가 준비됬고(관객들에게는 그때 있었던 일까지 생각나게 한다)
착실한 버스킹을 통해 200개가 넘는 가사를 만들어보며- 경력이라기보다 실력과 발로뛰어 얻은 경험 덕분에 이런 내공이 가능한듯하다
장범준의 색으로 다양함을 보여준다
버스킹 체어
스피커 욕심 생긴.....
크크 청춘이고 봄이로구나:-)!
넉살좋고 따뜻하고 재치 넘치는
재능있고 센스있고 노려가는 실력있는
편한 허세보다 멋진 겸손함이 있는 사람
매력덩어리 ㅋ
